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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은 평온한가.
부산을 대표하는 사찰 범어사 주지 정여 스님의 『마음의 풍경』.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참된 삶의 길을 가르쳐주는 고요하고 싱그러운 법문을 담아냈다. 저자가 평소에 수행하면서 바라본 '마음'이라는 화두를, 마치 시를 읽는 듯한 아름답고 편안한 문체로 풀어놓고 있다. 그동안의 삶을 되돌아보도록 이끄는 냉철한 가르침도 듣게 된다. 특히 스스로의 본심을 깨닫는다면 어디에 머물러 있든지 마음만은 늘 행복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