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과학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WHY+ - 기술과학』. 스스로가 세계 최고의 천재 과학자라고 떠드는 '척척박사'와 그의 조수 '피터'와 함께 우리 생활을 편하게 해주는 유형ㆍ무형의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멋진 발명을 한다면서 언제나 엉뚱한 사고를 치는 척척박사와 그를 믿고 돕는 피터의 일상이 담긴 만화 페이지를 읽은 다음, 그림이나 사진이 풍부하게 담긴 정보 페이지로 건너가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의 원리를 쉽게 배워나가도록 구성했다. 알찬 지식으로 가득하여 과학적 교양과 상식을 쌓아나갈 수 있다. 과학자의 감수를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