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인턴 노빈손,
절체절명 위기에 맞서 연남대병원을 지켜라!
친구들 안녕! 그동안 잘 지냈나요?
여러분의 오랜 친구, 노빈손이 돌아왔습니다!
짜잔~ 이번에는 응급실 인턴이 되어 버렸네요.
어떡하죠? 내가 의사라니… 내가 의사라니…!
하지만 괜찮아요. 제 곁에는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진 응급의학 전문의 닥터K와,
새침하지만 은근 잘 챙겨주는 인턴 나착한이 있거든요.
비밀의 열쇠를 손에 쥔 응급환자를 살리고
치명적인 전염병 창궐 위기에서 병원을 지키려 애쓰는
연남대병원 응급실의 영웅들을 만나러 지금 떠나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