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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지난 시절의 기억들을 꺼내놓은 단지의 자전적 이야기.
단지 만화 『단지』제1권. 레진코믹스에 첫 회가 업데이트 되자 최단 기간 최다 조회수를 기록하며, 2015년 화제작으로 떠오른 웹툰. 가정폭력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룬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로, 일상이 돼 인지하지 못했던 지난 시절의 가정 내 차별과 폭력을 다루고 있다. 특히 ‘딸’이어서 받았던 차별과 학대에 관한 이야기는 한번쯤 겪어본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단지는 평범한 서른한 살 여성이다. 분가 십 개월 째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와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핸드폰에 뜬 이름은 ‘엄마’. 불안한 마음에 전화기를 집어든 단지는 다급하게 병원으로 향한다. 병원에서 가족들을 만나며 다시 마주한 지난 기억. 이유 없이 학대당했던 기억을 마주한 주인공은 옛 일기장을 들춰보며 하나둘 아픈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