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 기다리는 그곳으로 늑대는 달린다!
의 작가 서희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로맨스 장편소설 『늑대의 여자』 제2권. 남자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석기시대의 당찬 여인상을 환상적인 이야기로 그려내고 있다. "새끼는 어리다, 또 의지한다. 하지만 너는 결코 어리지 않다. 또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를 지킬 줄 안다. 너는 우리 늑대 부족의 계시 속에 있는 늑대를 데려온 여자다. 그 늑대들을 네 수족처럼 거느린다. 너는 저 늑대들의 여자일 뿐만 아니라 우리 부족의 여자이기도 하다. 네 이름은 늑대의 여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