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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서울시 교육청 현장 체험학습 지정 장소!
신비로운 밤하늘의 세계, 우주
옛날부터 밤하늘은 사람들에게 신비의 대상이며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사람들은 밤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움직임을 눈여겨보며 길흉을 점치기도 했다. 밤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예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뭄이 들거나 홍수가 이어지면 왕이 직접 나서서 하늘의 노여움을 달래는 제사를 지내기도 했다. 현대에도 여전히 밤하늘은 신비의 대상이다. 천문우주학이 발전하면서 우주의 비밀을 알아냈다. 하지만 넓디 넓은 우주는 아직도 비밀에 싸여 있다. 인간이 달 탐사를 갔다온 지 수년이 흘렀지만 우주는 아직도 비밀에 둘러싸여 있다. 끝없는 우주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천문대에서 밤하늘을 관측해보는 것이 어떨까? 태양과 행성들, 밤하늘의 별자리들을 바라보다 보면 광대한 우주의 신비에 점점 빠져들 것이다.
끝없는 우주
밤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빛나고 있고 이 별들이 살고 있는 곳을 우리는 우주라고 부른다. 우주의 탄생은 아직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옛날 사람들은 어둠과 빛으로 이루어진 알에서 태어난 신이 맨 처음 지구를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대 과학자들이 우주 탄생의 이론으로 가장 믿고 있는 것은 빅뱅 이론이다. 빅뱅은 우주가 점과 같은 상태에서 대폭발을 일으켜 지금의 모습이 되었고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우주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했으며 우주에 있는 태양계 행성을 비롯하여 여러 별자리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우리는 태양계 행성 중 하나인 지구에 살고 있다.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고 지구의 모양은 네모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대 과학이 밝혀낸 지구의 모습은 둥그렇고 지구는 태양계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이다. 물이 있고 태양의 빛이 있어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하는 지구는 가장 아름다운 행성이다. 지구상에 생명체가 처음 나타난 것은 35억 년 전이고 지구가 처음 태어난 것은 46억 년 전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