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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고전에서 지혜를 얻다! 삼십육계 줄행랑은 도망가는 것일까, 전략적 행동일까?
는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는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통찰한다. 고전은 동서고금을 초월하여 그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자로 쓰여 어렵게 느껴지는 원전에 쉬운 해설과 실례, 그림과 사진들을 더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이 시리즈를 통해 동양의 고전 속에 숨어 있는 인생의 지혜를 맛보자.
『도설천하 삼십육계』는 >를 원본으로 하여 평어를 싣고, 동서고금의 실제 사례를 곁들였다. 평어에서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각 장의 ‘이야기’ 부분을 통해 상세하게 분석하였다. 과거 역사에 등장한 전투 사례를 인용하여 군사가들이 ‘삼심육계’를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어떤 식으로 임기응변의 대책으로 활용했는지를 밝힌다.
>는 고대 중국의 탁월한 군사 사상과 풍부한 전투 경험을 집대성하여 만든 병서이다. 그러나 이 책에 따르면 결코 군사적인 의미와 가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 담긴 모략과 지혜는 군사 영역을 넘어선다. >는 >과 달리 사회, 군사, 인생 각 측면 모두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200여 컷의 그림, 사진들과 함께 개인의 인간관계와 국제 교류, 비즈니스 세계에서 운용되는 사례를 실어 시대를 넘나드는 ‘삼십육계’만의 특징을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