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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잊어도 좋아』는 40대 후반에 늦깎이 유학생이 되어 미국 뉴욕의 The Art Students League of New York에서 판화를 공부하고, 영국 런던의 Wimbledon College of Art에서 순수미술 석사과정을 졸업한 김정준 화백의 영국 생활 1500일의 기록이다. 그는 과감하게 20년간 몸담았던 직장에 사표를 내고 뉴욕과 런던에서 간절히 바라던 공부를 했다. 그는 그때의 결정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었다고 한다. 그 길을 도전함으로써 부와 명예를 얻은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던 재산마저 고갈되었지만,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에게 떳떳하고, 행복하다는 것이다. 꿈 앞에서 망설이는 이들에게 용기 있는 롤모델이 되어 줄 저자의 좌충우돌 영국 생활 이야기를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