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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에 대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저학년 창작 동화
호기심 많은 꼬마 호랑이 호야는 어느 날,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다가 마을에 이사 온 검정말 아저씨네 집 아이와 딱 마주칩니다. 망아지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한 그 친구의 이름은 몽생이. 몽생이는 말 아빠와 당나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버새로, 말 마을에서도 당나귀 마을에서도 친구들과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종종 놀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호야와 몽생이는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나하고 친구 할래?]는 ‘다름’에 대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초등 저학년 창작 동화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 자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