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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96년 발행된 『古文書集成 28-靈光 寧越辛氏篇(Ⅱ)』의 영인 자료를 정서하여 수록한 것이다. 1994년 처음 조사된 全南 靈光郡 靈光邑 立石里 소재 寧越辛氏家 古文書는 다른 지방 고문서와 구별되는 고유한 특징이 있다. 예컨대 分財記, 土地賣買文書, 戶籍, 18~19세기 일제시대의 農業經營關係文書, 冠婚喪祭文書 등은 자료의 집중도 면에서, 그리고 다른 문서들과의 관련성의 측면에서 매우 높은 사료적 가치를 가진다. 영월신씨가 전라도 영광에 자리 잡은 것은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초엽으로, 그 이전에는 서울(京師)의 士族이었다. 이들이 영광에 入鄕, 世居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辛惟一(1569~1632)은 족보 서문에서 “……國朝 初에 6대조 保安이 靈光太守가 되었다가 郡人 府尹 韓彛와 서로 친하게 지냈다. 뒤에 保安이 光州牧使로 가게 되자 韓彛와 한 아들을 (그의 딸과) 혼인시켜 영광에 남아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