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 판매자 배송
  • [중고] 떴다! 배달룡 선생님 (제2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저학년)) - 제2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저학년) 검색 | 신나는 책읽기 61
  • 박미경 (지은이),윤담요 (그림)창비2022-03-11
이전
다음
[중고] 떴다! 배달룡 선생님 (제2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저학년))
    • 배송료
      택배 4,5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5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어린이를 감싸 안는 따스하고 쾌활한 유머!
    개구쟁이 배달룡 선생님의 즐거운 학교생활

    『괭이부리말 아이들』 『기호 3번 안석뽕』 『고양이 해결사 깜냥』 등 주옥같은 창작동화와 숱한 화제작을 발굴해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26회 저학년 창작 부문 대상작 『떴다! 배달룡 선생님』이 출간되었다. 어린이와 놀기 위해 학교에 가는 배달룡 교장 선생님은 이제껏 우리 아동문학에서 본 적 없는 신선한 교사 캐릭터다. 어린이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달룡 선생님의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떴다! 배달룡 선생님』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가 빛나는 작품이다. 인간에 대한 예의를 갖춘 태도에 유머까지 겸비한 배달룡이 어린이들에게 생긴 문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해결하며 통쾌함과 감동을 전한다. 참신한 캐릭터와 이야기의 힘, 긍정적인 가치관을 고루 갖추었다.
    _심사평(배유안 이반디 김제곤 원종찬)

    [ 작품 줄거리 ]
    햇살 초등학교 배달룡 교장 선생님은 하루도 심심할 틈이 없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딱지치기 대결을 하고, 눈이 가득 쌓이면 운동장에서 눈썰매도 탄다. 기분이 좋지 않은 아이를 만나면 맛있는 막대 사탕을 꺼내 선물한다. 배달룡 선생님과 함께 있다 보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고 웃음보가 터지는 일이 잔뜩 생기는데······. 배달룡 선생님에게 어떤 특별한 비밀이 있는 걸까?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우리 함께 신나게 놀아볼까?""
    햇살 초등학교 교장인 배달룡 선생님은 늘 사탕을 가지고 다니며 300명 이름을 외울 수 있지만 전교생이 151명뿐이라 아쉬워 한다. 권위적인 교장 선생님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아이들의 이름을 외우고 사탕을 나눠준다. 물론 아이들은 "제 이름을 어떻게 아세요?" 하고 놀라지만 말이다. 특이한 이름 덕에 담임 선생님의 이름은 외우지 못해도 교장 선생님의 이름은 외우는 아이들과 매일매일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낸다.

    어린이들에게 늘 좋은 책을 만들어주는 제2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전 저학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기존 무겁고 낯선 존재인 교장 선생님을 재미있고 배려심 깊은 어른으로 묘사해 아이들에게 보여준다. 이를 통해 좋은 어른은 무엇인지 아이들의 시선을 맞춘다는 게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 어린이 MD 임이지 (202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