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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제5권. 고등학생이면서 테마파크의 지배인 대리 카니에 세야는 고민하고 있었다. 어트랙션을 리뉴얼해서 손님이 늘어난 것은 다행이나, 다른 결정적인 기획이 필요하다. 무언가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팬 서비스용으로 만든 츄죠 시이나가 부른 CD를 열성적인 팬이 엄청나게 산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이것밖에 없다! 아이돌을 프로듀스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아마브릴의 첫 아이돌(?) 유닛, 『태스크포스ABC』가 탄생! 그러나 아이돌 업계는 라이벌이 많고, 그것을 생업으로 삼은 강자가 모인 전사(이매망량)의 세계. 과연 아마브릴을 구하려는 세야의 기책은 성공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