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간 유아 교육에 헌신한 한 교육가가 교육 현장에서 수 없는 시행착오를 통하여 값지게 얻은 교육의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다. 저자인 요코미네 요시후미 씨는 일본 규슈의 남쪽 시골에서 어린이집과 학원을 운영하는 교육자로, 30년간 아이(1세부터 초등학생까지)들을 가르치면서 터득하게 된 교육법을 알기 쉽고 분명하게 정리하였다.
또한, 책에서 말하는 교육 방법의 노하우는 일반 사람들이 그 동안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늘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의 가치를 깊이 깨닫지 못했던 교육의 기본 덕목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