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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 칼릴 지브란의 작품을 올컬러판으로 편집해 새롭게 펴냈다. 는 장편 산문시로 이루어진 잠언집이다. 신의 말을 전하는 예언자 알 무스타파가 등장하여 사람들과의 문답 형식으로 사랑, 결혼, 기쁨, 슬픔, 자유, 고통 등 26가지 주제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를 시적으로 엮어낸다.
지브란은 에서 자신을 남자 예언자 알 무스타파로 그려넣어 시적 설교를 펼친다. 여기에는 우주적인 사랑이 면면히 흐르고 있다. 알 무스타파가 처음 노래한 것도 사랑에 대한 것이다. 사랑은 존재에 있어 가장 소중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사랑의 기쁨은 사랑의 고통, 슬픔과 따로 떨어져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이 노래의 주된 메시지이다.
칼릴 지브란은 레바논 태생 미국 작가로 미국인들은 그를 기려 보스턴에 기념공원을 건립하고 그의 동상을 세웠다. 뉴욕에서는 그의 작품 가 ‘20세기 가장 유명한 책 100권’에 선정되었으며, 칼릴 지브란은 타고르와 함께 ‘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평가받았다. 는 ‘현대 젊은이들의 성서’로 불리며, 온 세계 6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오늘날까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