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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찾아 신대륙으로 건너온 신들이 건설한 황금의 왕국들
수메르 점토판에 새겨진 기록들을 토대로 12번째 별에서 온 외계 우주인이 지구에 최초의 문명을 세웠다고 주장하며 납득할 만한 증거들을 제시해 온 제카리아 시친의 「지구연대기」 시리즈 제 4권『엘도라도, 혹은 사라진 신의 왕국들』. 이 책은 12번째 별 니비루에서 지구로 온 신들이 근동과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에도 갔었다는 사실을 전한다. 그 목적은 다름 아닌 금과 구리, 그리고 구리와 섞으면 청동이 되는 주석 같은 귀중한 광물 자원을 찾기 위해서였다. 바위를 잘라내어 만든 기하학적이고 정교한 시설들은 광석을 채굴하고 고르기 위한 장치로 만든 것이었다. 시친은 먼 옛날 아메리카를 새로운 거점으로 삼은 존재가 바로 아눈나키, 곧 ‘천상에서 지구로 온 자들’임을 밝히면서 고대 근동과 아메리카 문명의 유사점을 유물들과 유적들을 통해 하나씩 지목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