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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교감하고 아이들의 말과 몸짓에서 얻은 해맑은 동심
공감하며 상상의 세계를 넓히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 동시
시의 영역을 점차 아이들 세계로 넓혀온 유영희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시인은 시골에 살며 자연이 주는 모든 것을 몸과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동시를 써왔습니다. 자연은 아이 같은 해맑은 동심으로 돌아가게 했고 그런 아이의 눈과 마음은 보이고 느끼는 모든 것이 시로 태어났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말과 몸짓 하나에서도 동심을 읽었습니다.
자연과 아이들 가운데서 얻은 시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누가 읽어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습니다. 공감의 마음으로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상상의 세계를 넓히고, 어른들은 잃어버린 동심을 찾고 지친 마음에 위로를 얻습니다.
책은 동시 60편을 4부로 나누어 묶었습니다. 어수현 작가의 맑고 밝은 삽화가 어우러져 동심의 세계가 손에 잡힐 듯 다가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54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