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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대륙에 도전장을 내민 당찬 청년의 꿈과 사랑, 열정!
현실에서 안주하기보다는 미지의 세상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28세 상사맨 다이키의 열정과 도전을 그려낸 비즈니스 모험기 『안녕, 아프리캇』. 국제개발 컨설턴트로 세계를 무대로 일하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청춘들을 응원하는 가슴 뜨거운 경제소설이다. 삐걱거리는 경제 시스템 속에서 한치 앞도 모르는 미래를 낙관할 수 있을지, 희망은 과연 남아 있을지 고민하며 머뭇거리는 청춘들에게 저자는 두려워하지 말고 호기심과 정열로 극복해 세계로 발걸음을 떼라고 이야기한다.
소설의 주인공 다이키의 꿈은 남들은 다 불가능하다지만 드넓은 원시대륙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드는 것이다. 답답한 공간 속에서 컴퓨터만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세계에서 바로 뛰고 싶은 그는 결국 아프리카에 갈 기회를 쟁취한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현실은 생각과 다르다.
열정 하나로 달려왔지만 사업 아이템은 찾기 힘들고, 온갖 리스크까지 더해져 사업 가능성은 요원해 보인다. 장엄한 아르바민치 대지구대, 누 떼가 거니는 케냐의 마사이마라 자연보호구역, 굉음을 내며 거대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빅토리아 폭포 등을 배경으로 아프리카의 강렬한 색채와 리듬이 물씬한 이곳에서 다이키는 달리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선다. 아프리카에서 그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