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하루 30분 투자로 완성하는 스피치 스킬
단호하고 진실한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30일의 기적 ! 스피치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하던 예전과 달리, 우리는 스피치 매너가 곧 경쟁력인 시대에 살고 있다. 하루 최소 한 번은 내 생각을 남에게 표현하고, 상대방을 설득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러나 발표불안 증세를 가진 사람들에겐 무척 어려운 일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30일이라는 기간 동안 하루 30분을 투자하여 단계적으로 발표불안을 개선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증상별 극복법은 물론 자세한 사진 및 자료를 첨부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저자의 발표 불안 과정을 삽입하여 독자들에게 공감과 신뢰를 높였다. 기존에 나온 스피치 책들은 이론을 제시하는 데에만 급급하지만, 이 책은 독자들과 호흡하면서 발표불안증세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자 경쟁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