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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사건 현장을 누빈 기자의 생생한 경험과
법의학 전문가와 일선 형사들의 자문,
치밀한 수사기록 분석을 바탕으로 한 과학수사 이야기!
한국 과학수사의 현주소를 되짚어보다
이 책은 [서울신문]에 연재된 최초의 신문 범과학 리포트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를 다듬고 보충해 출간한 것이다. 저자는 우리나라 과학수사의 현실을 되짚어보고 더 나은 과학수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기 위해 36개의 사례를 담은 글을 썼다고 말한다.
미꾸라지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범인들을 잡으려면 수사 전문가는 물론 사법부, 일반인까지도 과학수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야 한다고 본다.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을 쓴 목적은 범죄와 그로 말미암은 죽음을 단순히 흥밋거리로 삼고자 함이 아니다. 과거를 성찰해 교훈을 얻듯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범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억울한 사람도, 안타깝게 은폐될 수 있는 죽음도 없애자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