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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라는 동사로 [말한다]는 행위를
다채롭게 말하는 그림책
“오늘은 참 좋은 날이다. 요시랑 친구가 됐고, 또 민들레랑 얘기도 나눴고.”
아이들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아름답게 풀어 놓은
저절로 마음이 따끈따끈해지는 감성 그림책
‘말한다’는 행위는 세상 많은 일들의 ‘시작’입니다.
주인공 여자아이는 요시와 처음 말을 한 것으로 요시와 친해지게 되었고, 민들레와 말을 한 것으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일상의 아주 소소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은 것에 불과하지만, 이 책은 그림과 어우러진 시와도 같은 짧은 글이 어떠한 긴 글보다 쉽고 명료하게 다가와 따뜻하게 가슴을 어루만져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