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2) | 판매자 중고 (14) |
| 9,9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1,500원 | 1,000원 |
신엄중학교 전교생 161명, 시인 되다
부끄럽지만 당당한, 어설프지만 진솔한
신엄중학교 어린 시인들의 꾸밈없는 얼굴이 담긴, 전교생 시집
제주도에 위치한 전교생 161명의 작은 학교 신엄중학교 학생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시로 써 책으로 펴냈다. 이 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김수열, 이경미 선생님이 엮은 ≪공부하기 싫은 날≫이란 제목의 이 시집에는 양지윤(신엄중학교 3학년) 학생의 [그런 사람이고 싶다]와 고은지(신엄중학교 1학년) 학생의 [공부하기 싫은 날]을 비롯한 161명 전교생의 161편이 실려 있다. ‘공부하기 싫은 날’이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중학생들의 생각과 감성 그리고 재치가 드러나 있는 이 시집은 내 이야기, 친구 이야기, 우리 동네 이야기, 학교 이야기, 못다 한 이야기 등 총 5부로 구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