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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깃발』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운동과 집권 시점에 맺어진 약속의 허위와 사건조작을 폭로하는 책이다. 저자는 김윤옥 여사가 이끄는 사조직인 ‘보름달’의 책임자였던 후배를 통해 여사로부터 ‘대통령배스포츠댄스대회 창설’을 약속받고 이를 위해 선거 운동에 참여한다. 저자는 17대 대선과 18대 총선 때 자비를 들여 이명박 대통령 후보 선대위 정책특보, 일월문화봉사회 총재 등의 직책으로 활동하였지만 청와대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가 하던 사업의 동업자간 갈등을 사기죄로 엮어 징역 3년형을 내린다. 법원도 이러한 진실 조작을 알지만 사실상 묵인하며, 저자에게는 검찰의 증거조작과 강압수사만이 돌아온다. 저자는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에게 편지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하였지만 청와대 정무수석실과 민간인불법사찰 조직인 창성별관의 수준에서 모두 차단된다. 저자는 결국 사기꾼으로 구속기소되고, 한겨레신문은 검찰 발표를 그대로 보도한다. 불법사찰에 대한 기획수석 박영준의 개입사실이 밝혀졌고, 이 같은 불법 임의조직이 정치검찰등과 작당하여 공권력을 농단함으로써 저자와 같은 사법피해를 발생시킨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KBS 시사투나잇 보도와 국회 허위폭로로 검찰조사를 받는 저자의 억울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