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자수 작가부터, 가족이나 자신을 위해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자수를 사랑하는 31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떻게 자수를 시작하게 되었고 현재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31가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기법은 다 달라도 따스한 자수의 매력에 푹 빠진 31인의 작가들. 이들의 다른 듯 닮은, 소소하지만 풍요로운 일상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새틴 자수, 오트쿠튀르 자수, 크로스스티치 등 다양한 기법의 자수 작가 31인의 아틀리에가 공개된다. 일본 최고의 수예 전문지 <스티치이데>를 통해 인기리에 연재되던 작가들의 작업실 소개가 업데이트되어 다양한 자수 작가들의 작업실과 작품 화보가 담겼다.
방 한편에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작은 작업실부터 강의와 판매가 이루어지는 스튜디오까지, 다양한 작업실과 작품들을 감상해볼 수 있다. 또한 작가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근황을 계속해서 살펴보며 작품의 영감을 얻을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