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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비평가 권시우가 자신의 비평에서 중요한 위상을 가지고 있는 유닛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201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에서 두드러지는 어떤 경향을 설명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 개념을 선택하고 정교화시킨다. 새로운 디지털 환경과 같은 테크놀로지 변화나 신생공간 같은 특정한 장소성의 등장은 유닛이라는 개념이 형성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지만, 박아람, 김정태, 김희천, 강정석, 김효재와 같은 작가들의 작품들 안에서 구체성을 획득한다는 의미에서 작품에 개입할 수 있는 유효한 비평적 개념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