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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하루해 짧아서 꽃잎 하나 보지 못하네』는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09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 중 시집편이다. 임보 강홍기, 고재종, 박남준 등 14명의 작가들의 시편들이 모여있다. 유년시절 동네 친구들과 부대끼던 담벼락을 따라 봄의 정취를 노래하는 것부터 세월의 풍파에 흔들리며 살아온 고단한 삶에 대한 읊조림까지 내면 기저에서 우러나온 시어들이 섬세하게 감성을 파고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