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료우고의 NT NOVEL 『듀라라라』 제4권. 도쿄 이케부쿠로. 그곳에는 다양한 불씨와 그것에 휘둘리는 인종들이 모여든다. 이케부쿠로의 도시전설을 방송하는 TV 방송국, 복장과 특성이 제각각인 기묘한 쌍둥이 신입생, 형과는 정반대인 유명 아이돌, 다라즈 선배를 동경하는 소년, 나아가서는 청부업자에 살인마, 그리고 천만이라는 상금이 걸린 ‘듀라한(목 없는 라이더)’. 그러한 그들이 맞이한 떠들썩한 이케부쿠로의 휴일. 과연 오늘도 평화로울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