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팔로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여러 사람과의 상담을 통해 나온
속을 뻥 뚫어주는 말들
이제는 톡톡 쏘는 사이다 같은 에세이가 필요하다.
뜨뜻미지근한 위로에 지친 사람들에게 건네는 시원한 에세이
작가는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고민을 들어주었다. 그리고 직업, 연령,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여러 사람의 고민에 귀 기울이는 과정에서 발견한 것이 있다. 속이 답답할 때 시원한 탄산음료가 당기듯이, 우리 인생에도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전대진 작가의 글은 사람들에게 현실 직시적으로 말하면서도 위로와 공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이번 책은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이 ‘사이다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이전 작인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보다 더욱 시원하고 통쾌한 한마디를 볼 수 있는 동시에, 톡 쏘는 듯한 거침없는 내용의 ‘사이다 파트’도 추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