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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우리를 따라잡지 못하고 뒤처져버렸다 슬로 라이프 제창자, 쓰지 신이치가 들려주는 행복한 경제학
부와 행복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우리는 늘 많이 가질수록 행복해진다고 믿어왔다. 일정한 기간 안에 한 나라가 생산한 재화와 용역을 모두 합한 값인 국민총생산(GNP)의 수치가 올라가면 행복도도 커진다는 단순한 믿음을 지켜왔다. 당신은 지금 진정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는가? 슬로 라이프 제창자이자 문화인류학자, 환경운동가인 쓰지 신이치는 『행복의 경제학』을 통해 부유한 삶이 아니라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권유한다.
저자는 경제라고 하는 것 때문에 인간이 불행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의 경제는 이 사회가 진정한 의미의 '풍요한 사회'가 되는 것을 방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사회 구성원인 개개인이 행복해지는 것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그는 지금의 경제를 또 하나의 전혀 다른 경제와 맞바꾸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즉, 구성원 모두가 보다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을 갖춘 '새로운 경제'로 다시 만들어가자는 것이다. 그리고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경제 그 자체를 발전시키기 위한 학문이 아닌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만들어 현재의 잘못된 시스템에 봉사만 하고 있는 경제학과 맞바꾸자고 말한다. 저자는 이것을 '행복의 경제학'이라 부른다. 본문에는 이제까지의 풍요를 대신하는 평화와 에코의 진정한 풍요를 추구하며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이 실려 있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