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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년 유대인 자녀교육의 비밀!
『하브루타로 세계 최고의 인재를 키워낸 유대인 엄마처럼: 격려+질문으로 답하라』는 유대인의 교육 키워드인 평등과 토론을 통한 자녀교육을 강조한 책이다. 하브루타교육연구소 전성수 박사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에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유대인의 가정교육법을 통해 인재를 키워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유대인은 어릴적부터 여성과 남성, 아이와 어른, 신분과 직업에 관계없이 서로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 논쟁하는 ‘하브루타’를 행해왔다. 이러한 대화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고, 아이와 부모와의 관계성을 높여 자녀를 크게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OECD에서 실시하는 청소년들의 국제성취도평가(PISA)라는 것이 있다. 이 조사에서 한국은 읽기 1위, 수학 2위, 과학 4위를 기록하는 등 월등한 성적을 거뒀다. 반면, 이스라엘은 읽기 26위, 수학 30위, 과학 30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하버드, 아이비리그의 30%, 노벨상의 30%는 유대인들이 차지하는 미스터리는 어떻게 설명할까? 저자는 아이의 목표를 엄마가 정해버리는 한국과 달리 엄마와 아이가 의논해서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고, 대화와 토론, 논쟁하는 유대인들의 하브루타에 초점을 맞춰 접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