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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우리에게 경고한다!
현지 특파원이 울며 기록한 2011년 3월 11일 이후『잃어버린 후쿠시마의 봄』. 3·11 동일본대지진은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사람들을 더 공황상태에 빠뜨린 것은 대지진 여파로 폭발한 후쿠시마 원전이었다. 도쿄 특파원인 저자 정남구는 대지진을 몸소 겪은 경험과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난 시점부터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이 연이어 폭발한 과정, 그리고 이후 일본인들의 삶의 변화까지 생생하게 기록하였다. 더불어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총리로 대변되는 정계 ‘원전 추진파’의 형성 배경을 추적하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일본과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