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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과 폴, 조지, 링고의 비틀스 해체 후 솔로 활동과 삶!
비틀스 해체 후 흥미로운 솔로 활동을 담은『더 비틀즈 솔로』. 8년 동안 12개의 앨범을 발표한 비틀스, 1968년 이후 각각 솔로 활동과 개인적인 삶을 네 권에 담아냈다. 존 레넌,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의 솔로 활동을 보여주는 사진과 타고난 재능 천재적인 창의성을 엿볼 수 있으며 그들이 발표한 명작, 실패와 성공, 비극과 오해, 판단 실수 등 비틀스의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다.
총 400페이지에 걸쳐 200장이 넘는 사진과 사건, 앨범 소개와 평가까지 멤버당 한권씩 구성되어 있다. 존 레넌 편에선 오노 요코와의 결혼을 시작으로 ‘플라스틱 오노 밴드’의 혁신적 음악과 1980년 12월 8일 사건가지 그의 행보와 파란만장한 삶을 회상한다. 폴 매카프니 편에선 비틀스 멤버와의 갈등, 007 시리즈 영화 주제곡 작곡, 일본에서 체포된 일 등 그의 일생과 음악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보여주며 조지 해리슨은 음악 앨범 Wonderwall과 솔로 앨범의 성공, 에릭 클랩튼, 라비 샹카와의 우정 등의 인생 역정과 링고 스타의 Back off Boogaloo의 탄생 뒷이야기, 술과 마약 재활 치료 등 변화무쌍한 삶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