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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를 선택하는 사람만이 성장할 수 있다!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은 세계적인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가 외로움을 통해 성장하고 나아가 독창성과 자기다움을 발견함으로써 ‘누구나 자신의 세계에서 천재가 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혼자를 선택한 후 자신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고백한다.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고, 원하던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기도 했다. 인간관계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도 거의 없다고 한다. 이 책에는 이런 저자의 경험과 정신과 의사로 30년을 일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관찰을 통해 깨달은 것을 담았다.
천재로 불린 이들은 대개 고독한 삶을 살았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은 태어나기 석 달 전 부친이 세상을 떠났고, 어머니는 그가 세 살 되던 해 재혼해서 집을 떠났다. 근대문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나쓰메 소세키는 태어나자마자 양자로 보내져 부모를 모르고 자랐다. 그들은 고독을 통해 성장했고, 고독 속에서 치열하게 자신을 탐구함으로써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일구었다.
혼자를 선택하는 것은 인간관계를 거부하거나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 방 안에 틀어박히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혼자됨이란, 인간의 숙명이라 할 외로움과 직면하여 이 궁극적인 고뇌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자신의 생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책은 집단에 동화되어 균질화된 인간이 되기보다 본연의 자기 자신에 충실한 삶을 살자고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