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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죽은 아내가 되고 싶었어요!”
죽은 자의 그릇 에디, 산 자와 사랑에 빠지다!
사랑과 상실, 소유욕에 대한 신비롭고 매혹적인 고딕 심리스릴러
“스타일리시하고 맛깔나게 소름 끼치는 짜릿한 데뷔작” - 피플
“아름다운 표현력을 지닌 잊지 못할 페이지터너” - 퍼블리셔스 위클리
엘리시움 소사이어티는 슬픔에 빠진 고객들에게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이와 다시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곳이다. ‘바디’로 통하는 에디와 그 동료들은 망자의 영혼을 소환하기 위해 버려진 망자의 소지품을 착용하고 로터스라는 알약을 삼킨다. 그러는 동안 바디들은 자신의 마음을 마비시키고 스스로를 잃어버린다. 에디는 5년이라는 기록적인 시간 동안 이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에디가 그럴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과의 거리를 조심스럽게 유지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로터스의 마취 효과에서 안식을 찾고, 고객과의 개인적인 접촉을 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