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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과거의 주기로 미래를 예측한다.
2012년은 기회의 선택의 시점이다
2012년의 미래를 통찰한 인문교양서『2012년 아마겟돈인가, 제2의 에덴인가?』. 미국의 영성연구가이자 컴퓨터 과학자인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그렉 브레이든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2012년의 비밀을 해석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우리가 5125년의 주기로 된 시간을 살아가고 있으며, 고대 마야인들은 현재의 주기가 2012년 동지에 끝나는 것으로 계산했다고 말한다. 즉, 2012년 12월 21일은 기존의 주기가 끝나고 새로운 주기가 시작되는 날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 따르면 세계무역센터가 붕괴되기 60년 전에 하나의 주기가 시작되었고, 전 세계인들을 가장 놀라게 한 9.11 테러사건은 그 주기의 일부에 해당한다고 한다. 2008년 세계 주식시장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낳은 경제 붕괴의 시초 사건은 뉴욕 증권거래소 역사상 하루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79년 전, 1929년 가을에 그에 버금가는 기록이 있었다. 저자는 1929년을 시초 연도로, 타임 코드 계산기를 이용해 1979년, 1999년, 2010년 등을 차례대로 계산해낸다.
조건들이 반복되는 각 주기 안에는 ‘선택시점’을 포함한다. 선택시점이란 변화가 보다 쉽고 가장 효과적으로 일어날 것처럼 보이는 순간을 말한다. 모든 개인적인 경험이 그렇듯, 삶의 그 다음 국면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주어진 조건을 갖고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달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2012년이라는 세계 주기 이행기를 하나의 사건이라기보다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미 그 변화과정은 궤도에 들어섰다. 2012년은 우리에게 기회의 시점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