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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의 대화 이후, 성훈은 랑이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진실’된 것인지 혼란스러워 한다. 성훈의 기색을 눈치챈 아이들은 성훈을 위해 놀러 갈 것을 제안하고, 모두가 함께 떠난 남태평양의 한 무인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곳에서, 성훈은 자신의 인생을 조작한 세희에게 자신의 결심을 전하는데……!“기왕이면 생각도 좀 해 보시지요. 냥이 님의 말을 모두 믿고 있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충격적인 세희의 말에 다시 한 번 고뇌에 빠진 성훈. 결국 랑이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나는 모르겠느니라.” "왜 그런 일로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느냐?” 21C 단군 신화(?) 러브 코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