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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의 핵심을 노래하는 대승찬,
곧바로 가리키는 직지인심(直指人心)의 설법
선종에서 〈신심명〉과 더불어 가장 많이 음미된 게송인 〈대승찬〉을 무심선원 김태완 선원장이 선(禪)의 핵심을 곧장 가리키는 언어로 설법했다. 〈대승찬〉은 지공 화상이 지어서 양나라 무제에게 바친 게송이다. 대승찬(大乘讚)은 ‘대승을 찬탄한다’는 뜻으로서, 그 제목에 걸맞게 불이중도(不二中道)인 대승불교의 가르침을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노래한다.
조사선(祖師禪)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이자, 실제 법(法)에 눈을 뜬 공부 체험을 바탕으로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태완 선원장의 설법은 직지인심(直指人心)이라는 선불교의 정신에 충실하게 곧바로 마음을 가리킨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다양하게 도를 가리키지만, 언제나 바로 이것, 지금 여기에 초점을 두고 있는 까닭에 쉽게 읽히면서도 저절로 도(道)에 몰입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