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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여행보다 여정 자체를 즐기는지도 모른다!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페로제도의 대자연을 생생하게 담아낸 여행 에세이 『그 여름, 7일』.굳이 한 번이 모든 것을 여행하지 않아도 일상의 작은 쉼표 같은 여행으로도 삶의 행복을 충전할 수 있다고 믿는 저자가 7일간 페로제도를 여행하며 느낌 모든 것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한다. 신만이 만들 수 있는 산물을 마주할 때의 짜릿함과 감동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짧은 시간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싶다면, 위대한 빙하의 걸작을 보고 싶다면, 인간의 때가 묻지 않은 날 것의 여행을 하고 싶다면, 북대서양 바다 위, 원 없이 드론을 날려보고 싶다면, 뻥 뚫린 도로, 협곡과 피오로드 사이를 운전하고 싶다면, 아스팔트 말고 푸른 초원 위를 걷고 싶다면 페로제도로 떠나볼 것을 제안한다. 책 속에 담긴 QR코드를 통해 7일 간의 긴 여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