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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아프가니스탄에 고통과 증오를 심었지만,
그레그의 꿈은 그곳에 희망과 평화를 심었다.
히말라야 오지의 희망 이야기 『세 잔의 차』.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세 잔의 차」를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책으로, 길잃은 산악인이 우연히 머문 한 마을에서 일어난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간결한 문장과 사진을 통해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1993년 9월, 그레그 모텐슨은 K2 등정 도중 조난을 당하지만 아프가니스탄 코르페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을 통해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레그는 마을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지어주기로 약속하고,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여 학교를 짓는데 필요한 자재를 실은 트럭과 함께 다시 마을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학교를 하나씩 지어나가며 현재까지 80여 곳의 학교를 지었습니다.
일련의 실패와 뜻하지 않은 사고에 의해 산악인에서 박애사업가로 변신한 그레그 모텐슨. 세상에서 가장 외딴 오지 중의 하나인 코르페 마을에서 남은 반평생을 바칠 의미있는 길을 발견한 그레그 모텐슨은 지난 10년간 평생에 걸쳐 이룩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풍성하고 풍요로운 가치를 만들어냈습니다. 그의 지도력과 열정, 결단이 수백만 명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고무시켰습니다. 그는 2009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