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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공황과 아메리칸 드림의 좌절과 희망!
『미국을 닮은 어떤 나라』는 작가 데일 마하리지와 사진기자 마이클 윌리엄슨이 1980년부터 힘을 합쳐 산업공동화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삶의 벼랑 끝에 내몰린 사람들을 취재하며 기록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저자들은 노동계급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80만 킬로미터 이상을 여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퓰리처상을 받았다. 이 책은 레이건이 트리클다운 경제 이론을 내세우던 시대에서 시작되어 금융 파탄으로 정점을 이룬 최근 시대까지 다룸으로써 현재의 미국과 노동자들의 적나라한 초상을 제시하고, 오늘날의 암울한 경제적 수치가 진짜 의미하는 바를 날것으로 보여준다. 또한 평범한 미국인들이 어떤 용기와 결단력으로 감연히 미래와 직면하는가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