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속에 담긴 논리의 문제를 분석하면서, 논리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논리와 유머를 결합하면서, 다양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주는 짧은 '쪽글'들을 곳곳에 배치했고, 각 장의 핵심을 명쾌하게 되짚어보는 '생각해볼 문제와 풀이'를 실었다.
논리를 통해 다른 사람의 말을 좀더 분명하게 이해하고 명료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논리를 통해 오류를 제거함으로 말과 글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은 추론, 개념과 정의, 오류 등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중학생에서 성인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다.
1부에서는 추론이 무엇인지, 추론을 이루는 전제와 결론을 어떻게 찾는지를 살펴보고, 귀납추론과 연역추론, 유비추론을 다룬다. 2부에서는 논리의 필수 조건이라 할 수 있는 유개념과 종개념, 구분과 분류, 정의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3부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말과 글 속에 내재된 오류의 여러 모습을 분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