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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어날 일을 미리 알 수 있다면?
데뷔작 「PS, 아이 러브 유」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세실리아 아헌의 장편소설 『내일의 책』. 내일의 일이 기록된 일기장을 통해 과거의 조각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열여섯 살 소녀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더블린에 살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녀 타마라는 아름다운 엄마와 부자 아빠 덕분에 해변의 대저택에서 부족할 것 없이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타마라와 엄마는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 시골의 외삼촌 집으로 이사를 가 낯선 생활에 힘들어하던 타마라는 순회도서관 버스에서 한 권의 책을 발견한다. 거기엔 타마라의 글씨체로 내일의 일기가 적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