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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의 나날들이 지나간 끝에, 다시 호시노 카즈키 앞에 나타난 오토나시 마리아. 그러나 둘이서 보내던 평화로운 시간은 오래 지속되지 않았다. 카즈키 주변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보낸 기억이 없는 고백의 메시지, 단절되는 기억, ‘자신이 아닌 자신’이 일으키는 사건, 사체. 그리고 휴대전화에 남겨진 선전포고―.
"나는 널 부술 거다. 네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전부 부술 거야. ‘상자’를 손에 넣은 나는, 네게서 모든 것을 뺏을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