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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가 ‘K-한류’를 이뤄내기 위해서 무엇을 강점으로 내세워야할까. 한국 영화가 세계인으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스토리부터 세계인과 소통해야 한다고 단국대학교 영화콘텐트전문대학원 우정권 교수는 『이야기, 트랜스포머가 되다』에서 주장한다. 그리고 다른 저자들은 영화가 디지털콘텐츠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영화가 게임, 마블, 동화, 소설 등과 매체적 결합을 하거나, 이들 매체를 혼용하거나 변이시켜 나가는 과정을 구체적인 작품을 예로 들면서 논의를 전개시킨다. 그러면서 영화가 다중 서사로 되어 있음을 밝힌 글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