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클래식과 가깝게” 주니어 음악동화 세 번째!
교향시의 대표작, 프리드리히 스메타나가 작곡한 [몰다우]!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이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이는 자연음과 가까운 악기들을 사용해서 연주 소리가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클래식 음악에는 전자 악기나 기계음이 흉내 낼 수 없는 소리의 깊이가 있어 정서를 순화시키는 작용이 탁월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클래식 음악을 듣는 연습을 시켜 주어야 해요. 그래야만 어른이 되어서도 클래식과 가까이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답니다.
[주니어 음악동화] 시리즈는‘우리 아이 클래식과 가깝게’를 모토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어야 할 클래식 음악동화만을 선별해서 출간하고 있어요. 시리즈 첫 번째 책 [백조의 호수] 발레 음악, 시리즈 두 번째 책 [아이다] 오페라 음악에 이은 세 번째 책은 [몰다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