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소호의 달 (벤 아아로노비치 장편소설)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5,0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경찰로서 1인분, 마법사로서 0.2인분의 몫은 하게 된 피터 그랜트의 두 번째 수사일지!

    《닥터 후》, 《캐주얼티》, 《주피터 문》 각본가 벤 아아로노비치의 런던 스타일 어번 판타지 추리 수사극 『소호의 달』. 《런던의 강들》의 후속작으로, 전편에서 머리 없는 시체가 발견된 세인트 폴 교회 앞에서 현장 당직을 서다 유령을 보게 된 수습 순경 피터 그랜트가 이번에는 괴물들을 부리는 흑마법사와 대결을 벌인다.

    피터는 병가 중인 나이팅게일 경감 대신 의문사한 재즈 음악가의 시체를 조사하다 재즈 연주곡 '바디 앤드 소울'의 선율을 듣는다. 같은 방식의 죽음을 코앞에서 또 한 번 접한 피터는 이들이 연쇄살인의 피해자임을 알아채고 선율을 따라가며 범인을 추적한다. 그 와중에 수사 협조를 요청받아 성기를 물어 뜯겨 사망한 남자 사건도 조사하는데, 단서를 쫓으면서 이 두 사건이 서로 얽혀 있으며 그 배후에 흑마법사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