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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예바다 기획의 서정시선집 그 다섯 번째로 尹錫山 시인의 『반달은 반쪽인가』가 출간됐다.
1974년 경향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윤석산 시인은 “시의 본령은 아무리 시대가 어려워도 어려움 속에서 민중의 주먹을 쥐게 하는 것보다 민중의 가슴을 녹이는 서정이다.”라며 생애토록 서정시만을 노래해 왔다. 출구 없는 이 코로나 블루 시대에 진정성 있는 서정시가 독자들에게 위안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