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장대익 신부·강정렬 박사
한국신협운동사에 아름다운 획을 그은 세 거인의 숨결을 읽는다
신협운동의 이정표가 되다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신협운동 60주년을 계기로 신협운동의 이정표와 같은 세 분 선구자-메리 가브리엘라 수녀, 장대익 신부, 강정렬 박사-의 아름다운 삶을 기리고 고귀한 뜻을 이어가고자 선구자 평전의 발간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책을 위해 지난 2년여 동안 선구자들의 발자취를 따라 방대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동시대 신협인들의 고증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세 분 삶의 기록과 메시지를 충실히 담아내고자 했다. 또한 신협중앙회는 이번 선구자 평전의 발간을 계기로 그동안 우리 기억 속에 희미해진 또 다른 선구자들을 찾아 한 분이라도 더 기억하고 기리기 위한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