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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웃들의 삶에서 길어올린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어떤 불행도 받아들이고 용서하는, 인생에 대한 긍정적인 용해성을 가지라'는 공통된 가르침 아래 묶인 사연들이다.
앞을 못 보는 어린 아들을 강하게 키우는 어머니의 모성, 사고로 죽은 동료의 가족을 보살피는 이들의 우정, 소아마비 동생에게 누구보다 훌륭한 형이 되겠다는 약속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는 가난한 형의 이야기 등 모두 77편의 이야기가 정감 있는 삽화와 함께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