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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호 똘스또이의 첫 작품!
레프 똘스또이의 문학작품과 일기, 서간, 기고문, 논집을 모두 아우르는 「레프 똘스또이 전집」의 보급판 「똘스또이 클래식」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유년시절』. 저자가 깝까즈에서 군 생활을 하며 발표한 첫 작품으로, 이후 발표한 《소년시절》, 《청년시절》과 함께 자전소설 3부작으로 불린다. 유년시절에 대한 회상과 주인공의 내적 변화가 섬세하게 표현된 이 작품으로 저자는 당시 문단의 주목을 받으며, 작가로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소설은 주인공 니꼴렌까가 가정교사인 까를 이바느이치, 어머니, 누이 등과 보냈던 시골에서의 행복했던 한때와 아버지의 뜻에 따라 교육을 위해 모스끄바의 외할머니 댁으로 가서 그곳에서 겪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는 작품에 대한 해설 두 편을 수록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