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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시한부’는 제가 만든 단어입니다.
인생의 끝없는 고난이 닥쳐 나를 괴롭힐 때
저는 자발적 시한부로 살아왔습니다.
작가는 책 속에서 자신을 ‘자발적 시한부’라 이야기한다. ‘우울감’에 지쳐 세상에 의미를 잃고 공허한 눈으로 살아가던 때, 정신적으로 힘듦이 계속되어 ‘우울’이란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 자신의 삶을 암 말기와 다름없는 삶이라 칭했다.
사계절. ‘자발적 시한부’로 사계절을 바라본 작가는 계절 속에서 사유한 생각들, 감정들을 돌아보며 삶을 고찰했다. 그리고 그 끝에 비로소 자신에게 ‘사랑’을 느낀 작가는 독자들에게 한 가지 메시지를 건네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도달했을 때는 비로소 우리가 왜 삶을 유예할 수 있는지를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는 〈자발적 시한부의 찬란한 인생 계절〉 도서에 외로움, 상실, 무뎌짐의 과정 끝에 결국 사랑을 마주할 수 있음을 담담히 털어놓았다. 작가의 문체로 담아낸 이야기를 찬찬히 눈에 담으면 누군가 소중히 숨겨놓은, 먼지 쌓인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자발적 시한부의 찬란한 인생 계절〉는 읽는 모두의 삶에 ‘희망’이 깃들길 바라는 찬란한 고백이 담겨 있는 도서다.







